[포토] 문은 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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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강세와 탄핵정국에 이어 제주항공 참사까지 이어지며 소비 심리 위축으로 경기가 더 어려워질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마지막날인 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은 사람이 뜸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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