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 여보, 오늘은 내가 운전할께
AD
원본보기 아이콘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경남 고성 들녘길을 따라 삼륜차 뒷자리에 할아버지를 태운 할머니가 직접 운전을 하며 나들이를 떠나고 있다. 아름다운 이 계절, 두분의 모습에서 정겨움이 가득 묻어난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