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CEO들, 어버이날 맞아 봉사활동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전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과일 키트를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강북구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이 '어버이날 사랑 愛 건강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을 비롯한 봉사자 40여명은 오렌지·사과·배 등으로 구성된 과일 키트 334개를 제작해 강북구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감사 카드와 함께 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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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경영진들은 매년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진 회장과 그룹사 CEO들이 직접 참여했다. 진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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