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보아키친, 고단백·고식이섬유 ‘마녀스프 치킨로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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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기업 ㈜심플플래닛의 B2C 브랜드 발보아키친(Balboa Kitchen)이 '마녀스프' 시리즈의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신제품 '마녀스프 치킨로제'를 출시했다.


마녀스프는 이탈리아산 홀토마토를 사용해 꾸덕하고 진한 스튜 같은 질감을 구현한 토마토 베이스 간편식으로,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판매를 이어온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군에 대한 수요를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제품 '마녀스프 치킨로제'는 이탈리아산 홀토마토 38%를 함유한 진한 토마토 베이스에 크림을 더한 로제 스타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냉장 채소 6종과 닭가슴살을 함께 구성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도록 설계됐으며, 전자레인지 50초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영양 설계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더했다. 한 팩 기준 단백질 8g·식이섬유 5.8g을 함유하면서도 당류 4g·열량 130kcal의 부담 없는 구성으로, 식사 대용은 물론 다이어트 식단에도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심플플래닛이 자체 개발한 균형 잡힌 식사 컨셉 '스마트 뉴트리션 밀(Smart Nutrition Meal)'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핵심이다.


또한 '마녀스프 치킨로제'는 기능성 표시식품으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폴리덱스트로스를 함유하고 있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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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보아키친 관계자는 "기존 마녀스프 시리즈가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치킨로제를 통해 맛의 선택 폭을 넓히면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영양 설계 철학은 그대로 유지했다"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웰니스 간편식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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