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선거]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13곳 후보 확정…임실군 보류
전주 조지훈·군산 김재준·익산 최정호·정읍 이학수·남원 양충모·완주 유희태
진안 전춘성·부안 권익현…'돈 봉투 의혹' 임실군은 추후 확정 발표키로
김제 정성주·무주 황인홍·장수 최훈식·순창 최영일·고창 심덕섭 후보 기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최종 후보를 결정했다. 다만 '돈 봉투 의혹'이 불거진 임실군은 추후 확정 발표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지역 8곳 기초단체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결선 결과 ▲전주시 조지훈 후보 ▲군산시 김재준 후보 ▲익산시 최정호 후보 ▲정읍시 이학수 후보 ▲남원시 양충모 후보 ▲완주군 유희태 후보 ▲진안군 전춘성 후보 ▲부안군 권익현 후보가 승리했다.
앞서 전북도당 선관위는 김제시 정성주 후보, 무주군 황인홍 후보, 장수군 최훈식 후보, 순창군 최영일 후보, 고창군 심덕섭 후보 등을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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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노정훈 hun73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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