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도 콘텐츠 경쟁 시대”…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2026년 상반기 세미나 개최
6월 26일, 경남정보대… ‘병·의원 홍보,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 주제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는 2026년 상반기 세미나를 개최해 병원 홍보의 방향성을 재정립한다.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지회장 박정훈·울산엘리야병원 총무기획차장)는 오는 6월 26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남정보대학교 냉정캠퍼스 미래관 2층 글로벌 컨벤션홀에서 '2026년도 상반기 병·의원 홍보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008년 제1회 세미나를 시작으로 18년간 지역 의료계의 홍보 실무 전문가 양성에 힘써 온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울경지회는 200여 의료기관과 관계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정기 세미나와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 관리, 언론홍보, 소셜 미디어 마케팅, 사내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영상 등 병원 홍보 분야 전반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직무 수행 능력 향상에 기여하는 등 지역 의료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세미나는 '병·의원 홍보, 현재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퍼포먼스 마케팅, 영상·이미지 AI 활용, 언론홍보, 브랜딩 마케팅 등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실무형 강의로 구성됐다.
강연자는 세미나 주제에 부합하는 현직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성장을 이끌고 결과를 만드는 퍼포먼스 마케팅(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병·의원 경영컨설턴트) ▲영상과 이미지,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라라 박찬준 대표/사진작가) ▲AI 시대의 홍보 멀티플레이어 전략: 지역 병의원 언론홍보 실전 가이드(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한세형 언론 담당/'국가대표 언론홍보 필승전략' 저자) ▲병원 브랜딩의 마지막 공식: Market Share를 넘어 Heart Share로(가톨릭중앙의료원 보건의료경영연구소 박병태 소장)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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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반기 세미나 참가 대상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비롯해 전국의 홍보·기획·국제진료·병원경영·행정과 관계기관 담당자 등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세미나 자료집과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세미나 종료 후 '병의원 홍보인의 밤' 2부 행사를 통해 저녁 식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12일까지이며 접수 인원은 선착순 250명이다. 참가 방법은 상반기 세미나 홍보 포스터 QR코드로 접속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문의는 부울경지회 사무국 혹은 이메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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