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얼, '세계 물의 날' 기부 캠페인 마무리 "고객 참여 기부금 전달"
㈜피코그램(대표이사 최석림)의 프리미엄 생활환경가전 브랜드 퓨리얼(PUREAL)이 지난 3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진행한 'PURE WATER, REAL HOPE'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함께 모은 총 500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으며, 전액은 안전한 식수 공급 및 물 인프라 개선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깨끗한 물을 사용하기 어려운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속 소비가 자연스럽게 선행으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정수기와 정품 필터 구매만으로 기부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구조 덕분에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고, 소비 과정 자체가 '깨끗한 물의 가치를 나누는 행동'으로 확장되며 더욱 큰 의미를 더했다.
고객들의 의미 있는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함께 마련된 다양한 프로모션 역시 캠페인 확산에 기여했다. 정수기 특별 할인과 친환경 수세미 사은품 증정, SNS 인증 참여 이벤트 '워터앤호프 챌린지'가 큰 관심을 받으며 구매 인증과 메시지를 공유하는 참여자들이 꾸준히 늘었다. 이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소비 활동이 더 많은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퓨리얼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 전달은 고객과 함께 깨끗한 물의 가치와 희망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수기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퓨리얼은 26년간 축적한 자체 필터 기술력과 직수 정수기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더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물 관련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맘스터치 진상녀' 난동 6개월 지났는데…영업점 "...
옥스팜은 1942년 영국 옥스퍼드에서 시작된 국제구호개발기구로, 현재 전 세계 약 80개국에서 식수, 위생, 식량원조, 생계자립, 여성보호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전개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