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참여 속 환경정화 확산

지난 23일 망운명 클린무안 발대식 현장에 참석한 김산 무안군수가 축사 를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지난 23일 망운명 클린무안 발대식 현장에 참석한 김산 무안군수가 축사 를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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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망운면이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본격 나섰다.


전남 무안군 망운면은 지난 23일 망운면 문화복지센터에서 '푸른동행 클린무안 망운면 발대식'을 개최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망운면 이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등 기관·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취지 설명을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발대식 이후에는 낙지공원 유원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이 이어졌다.

'푸른동행 클린무안' 캠페인은 무안군이 지난 2025년부터 추진해 온 환경정비 정책으로, 올해는 이를 범군민 운동으로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망운면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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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무안군 망운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망운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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