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피네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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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베이비돈크라이는 24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비터스위트(Bittersweet)'다.

이번 타이틀곡은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경쾌한 사운드에 씁쓸하고 달콤한 기억을 담았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시간이 흐른 뒤 마음에 남는 감정을 표현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앨범에는 '비터스위트'를 비롯해 '마마 임 올라이트(Mama I'm Alright)', 지난 11일 공개한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무브스 라이크 시에라(Moves Like Ciara)', '티어즈 온 마이 필로우(Tears On My Pillow)' 등 5곡을 수록했다. 수록곡은 베이비돈크라이의 세계관으로 연결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멤버들이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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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는 이번 앨범으로 '눈물 3부작'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들은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일본 지상파 방송에도 출연하며 해외 시장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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