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봄철 입맛' 사로잡는다…가리비 관자 올리오파스타
더플레이스, 세트 메뉴 2종도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철을 맞아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겉면을 노릇하게 시어링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올린 오일 파스타다. 함께 선보이는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널리 즐겨 마시는 리몬첼로를 베이스로 스파클링 와인을 더해 완성한 칵테일이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도 선보인다. 2인을 위한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 루꼴라 프로슈토 화덕피자로 구성된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 마르게리따 화덕피자, 딸리아따 디 만조가 포함된다. 두 세트 메뉴는 전체 메뉴 가격의 1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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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즌을 맞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 달 30일까지 더플레이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통해 프리마베라 세트 메뉴 주문 시 에이드 2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세트 메뉴 주문 시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2종을 보틀 기준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매일 오후 5시 이후 '리몬첼로 스프리츠 1+1' 혜택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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