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제대군인 일자리 문 넓힌다… 기업과 ‘현장 소통’
채용우수기업 간담회… 협력 강화·지속 채용 기반 마련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제대군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기업 소통에 나섰다.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청사 백재덕실에서 제대군인 채용우수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첫 인사간담회에는 빅맨솔루션을 비롯한 7개 기업에서 인사담당자 9명이 참석했다. 이들 기업은 제대군인 채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센터와 협력하며 꾸준히 채용을 이어오고 있는 곳들이다.
간담회에서는 제대군인 채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과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금까지 제대군인 채용에 협조해준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정보 공유를 통해 제대군인 일자리 확대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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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전국 10개소에서 운영되며,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대1 진로상담, 채용정보 제공, 교육훈련비 및 전직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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