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르무즈 해협 위협 대응 나섰지만…해운株 강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적 보호를 약속했음에도 해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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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9시14분 기준 흥아해운 흥아해운 close 증권정보 003280 KOSPI 현재가 2,560 전일대비 130 등락률 -4.83% 거래량 49,959,739 전일가 2,69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투자감,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금리로? 당일 OK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2차전지 업종으로 이동하는 시선...기회를 살려줄 투자금 활용법은? 은 전 거래일 대비 330원(14.16%) 오른 266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대한해운 대한해운 close 증권정보 005880 KOSPI 현재가 2,5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549,161 전일가 2,5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해운, 1분기 영업익 744억원…시장 전망치 36% 상회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국내 선박 8척 호르무즈 해협 내 위치…장기운송 불가능 매출 줄듯" 은 90원(3.19%) 오른 2910원에 거래됐다.
해협 봉쇄 우려가 해운 운임 상승 기대감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석유 해상 교역량의 약 27%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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