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온 X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시 중장년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MOU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길온(대표이사 김남선)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과 서울시 중장년 헬스케어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세대가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일과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헬스케어 프로그램 '건강몽땅'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보행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도입해 운동 효과를 데이터로 분석/평가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중장년 세대는 신체적 능력 감소 및 노화 현상 등 신체기능의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길온으로부터 공급받은 스마트인솔 기반 보행/근감소 평가 장비인 SOLION Care를 활용해 건강몽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장년 대상 보행 및 근감소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길온은 보행분석/평가 웨어러블 제품인 I-SOL 및 보행, 신체평가/근감소 평가 의료장비인 SOLION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30여 개 의료기관 및 공공기관과 추가 장비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며, 보행 기반 노인성 질환의 예측/진단 AI 솔루션을 용인세브란스병원 및 KAIST와 개발하고 있다.
길온은 일상생활 내구성이 검증된 웨어러블 제품인 I-SOL 과 SOLION에 보행기반 노인성 질환 예측/진단 AI 솔루션을 적용, 일상생활 중 파킨슨 등 노인성 질환을 조기 예측해 빠른 병원내원 및 조기치료를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및 파킨슨/뇌졸중 등의 진단을 보조할 수 있는 의료 진단보조용 AI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길온 김남선 대표는 "인지능력 관리뿐만이 아니고 신체 능력 관리가 초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급된 SOLION Care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헬스케어 운영 프로그램과 함께 중장년들의 신체/보행/근감소 평가 관리에 잘 활용돼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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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추후 노인성질환 예측/평가 AI 솔루션을 접근성이 좋은 공공기관에 확대 공급해 빠른 병원 내원 및 조기 진료/치료를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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