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대상자들의 사회 복귀를 응원합니다"
법무보호위원 사회성향상위원회 사랑의 컵밥 기부
법무보호위원 사회성향상위원회는 10일 지역 보호대상자를 위해 65만원 상당의 '사랑의 컵밥'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에 기부했다. 법무보호위원 사회성향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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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위원 사회성향상위원회는 10일 지역 내 보호대상자를 위해 65만원 상당의 '사랑의 컵밥'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에 기부했다.
이날 오전 11시에 진행된 기부행사엔 이재훈 법무보호위원 사회성향상위원회 회장, 황경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안정적인 사회복귀 및 식생활 지원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재훈 회장은 "이번 사랑의 컵밥 기부 행사는 보호대상자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즐겁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낸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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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주 지부장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커질수록 보호대상자들의 사회적 적응도 훨씬 수월해 질 것이다"라며 "실질적인 변화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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