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1500평 규모 리모델링

대신증권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관정관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대신파이낸셜그룹-서울대학교 헤리티지 라운지'가 성공적으로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오른쪽)이 9일 서울대 헤리티지 라운지 개관식에서 감사패를 받고 있다. 대신증권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오른쪽)이 9일 서울대 헤리티지 라운지 개관식에서 감사패를 받고 있다.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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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전날 개관식에서 "서울대 중앙도서관이 지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 공간이 미래 세대를 위한 사유와 성찰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대신파이낸셜그룹의 지속적인 교육·문화 인프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헤리티지 라운지는 서울대 중앙도서관 본관과 관정관을 잇는 핵심 공간에 조성됐으며, 서울대의 상징 문구 '진리는 나의 빛(VERITAS LUX MEA)'을 건축적으로 구현한 '진리의 길'을 비롯해 소통과 교류를 위한 '관악의 테이블'과 '관악의 방'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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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파이낸셜그룹은 앞으로도 교육과 문화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미래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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