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먹거리 정책 우수성 입증"

전북 진안군이 지난 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5년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A등급 우수상을 받았다.

진안군이 지난 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A등급 우수상을 받았다. 진안군 제공

진안군이 지난 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A등급 우수상을 받았다. 진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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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군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59개 농촌·도농복합형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정부 별 로컬푸드 확산 노력과 먹거리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 발표하는 핵심 지표로 이 중 29개를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 우수상을 받은 군은 지역 먹거리 정책의 지속성과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남수 군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진안군민과 지역 농업인이 함께 노력해 이룬 소중한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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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먹거리 정책을 중심으로 안전한 로컬푸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북의 먹거리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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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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