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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겨울밤의 클래식 선율’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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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도서관서 12일 공연… 비발디·지브리 OST·K-OST까지 풍성한 구성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연말을 맞아 오는 12일 정관도서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휴식을 전하는 '겨울밤의 클래식 선율'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겨울밤 도서관에서 즐기는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비발디 '사계-겨울 2악장' ▲차이코프스키 '꽃의 왈츠' ▲지브리 OST '인생의 회전목마', '언제나 몇 번이라도' ▲K-POP 데몬 헌터스 OST 등 클래식과 현대 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꾸며져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연은 12일 오후 7시 정관도서관 지하 1층 소두방어린이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10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신청'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정종복 군수는 "연말을 맞아 주민들이 음악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공공도서관이 지역 문화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관도서관 ‘겨울밤의 클래식 선율’ 공연 안내문.

정관도서관 ‘겨울밤의 클래식 선율’ 공연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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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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