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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Law]법무법인 바른, 15년 넘은 연탄나눔 봉사…올해도 1만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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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37만311장 후원
"소외된 이웃 돌보며 사회적 책임 다할 것"

법무법인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에서 3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바른 제공

법무법인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에서 3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바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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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고영한)과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바른은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바른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1만 1111장을 기부하고 이 중 3000장을 12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바른은 2010년부터 매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총 37만 311장을 후원했다.

바른은 공익사단법인 정과 함께 취약 계층의 경제적 지원과 법률구조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7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서울효정학교에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5월엔 경기도에 있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 약 1600만원 상당 냉난방기 2대를 기증했다. 서울효정학교는 2017년 9월 한빛맹학교 사립부설 기관으로 개교한 전국 유일의 시각장애 영유아 전문 교육기관으로, 시각장애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특수교육을 전문으로 한다.


이동훈 바른 총괄대표변호사는" 우리 사회 그늘진 곳에 온기를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몸과 마음으로 다가가는 나눔을 실천하면서 정이 넘치는 밝은 공동체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더욱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공익사업을 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영한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은 "2010년부터 15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연탄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바른 임직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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