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글로벌 1위 바이낸스 독점 파트너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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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다날 close 증권정보 064260 KOSDAQ 현재가 6,660 전일대비 510 등락률 -7.11% 거래량 2,782,611 전일가 7,1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다날, 1분기 매출 549억·영업익 12억 기록…순이익 흑자 전환 다날엔터, 젬스톤이앤엠 전략 투자…공연·굿즈·플랫폼 잇는 IP 사업 확대 다날, 일본 UPC와 협력 확대…크로스보더 결제·엔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이 강세다. 다날이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한국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후 2시23분 기준 다날은 전일 대비 2.06% 상승한 6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다날은 국내 최초로 '바이낸스 페이' 관련 국내 서비스 운영(Master Aggregator)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낸스 페이 서비스 한국 가맹점을 모집할 수 있는 독점 권한을 지니게 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바이낸스 페이는 바이낸스가 제공하는 암호화폐 결제·송금 서비스다. 앱 내 QR 스캐너로 지갑에서 자금을 이체해 전 세계 친구·가족과 송금하거나 결제할 수 있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주요 가상자산은 물론 USDT, USDC 등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해 수십종의 디지털 자산을 지원하는 국경 없는 비접촉식 크립토 결제 서비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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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국내 법제화에 맞춰 스테이블코인 등 크립토 충전수단을 방한 외국인들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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