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GU온유(OnU)센터는 최근 광주 남구 대촌동에서 농업인을 위한 복지서비스 프로그램 '드림버스'를 운영했다. 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GU온유(OnU)센터는 최근 광주 남구 대촌동에서 농업인을 위한 복지서비스 프로그램 '드림버스'를 운영했다. 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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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학교는 RISE사업단 GU온유(OnU)센터는 최근 광주 남구 대촌동에서 농업인을 위한 복지서비스 프로그램 '드림버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대 재학생 5개 학부(과) 30여 명이 참여한 이 날 봉사는 ▲뷰티미용학과 어르신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 ▲사진영상학과 장수사진 촬영 ▲간호학과 혈압·혈당 측정 등 건강관리 서비스 ▲스포츠과학부 피로회복 마사지 ▲호텔조리학과 짜장면 대접 등을 진행했다.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만족을 높이고, 대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재능기부가 이뤄졌다.

GU온유(OnU)센터의 드림버스는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여 상생을 도모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번 대촌동 방문은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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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드림버스 운영은 지역민과 대학이 함께 웃는 상생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공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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