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12월까지…'전통판각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경남 창녕군은 창녕군 공립박물관(창녕박물관·창녕비봉리패총전시관·박진전쟁기념관)에서 11월부터 12월까지 아동~성인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답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봉리패총전시관과 박진전쟁기념관이 주최하는 '함께하는 박물관'프로그램은 오는 22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6회 운영되며, 박물관 체험학습과 더불어 인근 유적 및 현충 시설을 답사한다. 참여비는 무료다.

창녕군, 군민과 함께하는 공립박물관 운영(박진전쟁기념관). 창녕군 제공

창녕군, 군민과 함께하는 공립박물관 운영(박진전쟁기념관). 창녕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또한 바쁜 일상에도 주간 문화생활을 향유하고픈 성인들을 대상으로 창녕박물관에서는 지난 13일부터 12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5주간 목판에 글자나 그림을 새겨 예술적 가치를 남기는'전통판각교실'을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 공립박물관이 군민 누구나 문화를 향유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교육·답사·체험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AD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창녕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