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 최대 4인까지 입장료 33% 할인

'다시, 낭만의 시대' 전시 관람 가능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사장 신창호)는 부산의 대표적 미디어아트 미술관인 '뮤지엄 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아르피나 투숙객은 본인을 포함해 최대 4인까지 뮤지엄 원 전시 관람 시 입장 요금의 최대 33%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뮤지엄 원은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아트 현대 미술관으로, 현재 '다시, 낭만의 시대'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낭만'이라는 감성을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재해석하며,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위로,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미디어아트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또 700여평 규모의 복층 구조 공간을 수천만 개의 LED 디스플레이로 가득 채워 몰입감 넘치는 초현실적 예술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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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뮤지엄 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아르피나 고객들에게 다양한 감성적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공사는 지역 문화와 함께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르피나는 부산의 대표적 유스호스텔이자 숙박과 교육, 세미나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부산여행 체험수기 공모전"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아르피나 예약과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부산유스호스텔 아르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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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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