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직무 멘토링·개별 상담

재학생 취업 준비 실질적 도움

동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1월 11일과 18일 대학본관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청년 일자리 멘토 토크쇼'를 2회에 걸쳐 개최했다.

동명대가 ‘청년 일자리 멘토 토크쇼’를 열고 있다. 동명대 제공

동명대가 ‘청년 일자리 멘토 토크쇼’를 열고 있다. 동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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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에는 많은 학생이 참석해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과 실전 취업 전략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미디어콘텐츠 ▲HRD ▲제조·생산관리 ▲기계 ▲물류관리 ▲영업관리 ▲일반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공기업·대기업 현직 인사담당자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멘토단은 기업·직무 소개, 직무별 핵심 역량, 취업 준비 전략, 실제 업무 사례, 채용 전형 유의사항 등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전공별 진로 고민부터 취업 전략까지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멘토 개별 상담을 통해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 조언과 방향성을 얻었다는 평가다.


참가 학생들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우선순위가 명확해졌다", "막연했던 고민이 현실적 계획으로 정리됐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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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식 취업지원센터장은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형 멘토링과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해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서겠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경력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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