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역문제 해결 분야 전국 최고 성적…혁신 인재 양성 저력 입증

선문대, 전국 공모전 '8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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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가 '2025 지역혁신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 컨퍼런스 공모전'에서 대상 포함 8관왕을 터뜨리며 압도적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창의적 기술 아이디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이 전국 무대에서 빛났다는 평가다.


선문대는 1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역혁신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 컨퍼런스 공모전'에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6팀 등 총 8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3개 대학 및 전문대학이 참여했으며, 선문대는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분야에서 8팀 33명의 학생들이 출전해 전국 116개 팀과 경쟁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


대상은 하윤지·김영웅·김환희 학생팀이 제안한 '허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의자 장치'가 수상했다.

학생들은 일상 속 불편을 창의적 기술로 해결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선문대 창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아이디어 분야 5팀, 지역문제 해결 분야 3팀이 참여했으며, 지도 교수진은 유재호 창업교육센터장과 이장원 교수 등이다.


페스티벌은 (사)한국정보통신보안윤리학회가 주최하고 선문대 RISE사업단을 포함한 12개 대학이 공동 주관해 'AI 시대의 창의융합형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창의적 아이디어 발표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하며 실전형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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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호 창업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에 나선 결과"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지속해 교육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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