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스포츠 전문인력 공동 양성

상명대학교 스포츠ICT(정보통신산업)융합학과는 스포츠잡알리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선홍 스포츠잡알리오 대표(왼쪽)와 김동근 상명대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 학과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김선홍 스포츠잡알리오 대표(왼쪽)와 김동근 상명대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 학과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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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상명대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의 성과 제고 및 스포츠ICT 융합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스포츠ICT 융합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방법 공동 연구 ▲교과목 개발 및 개편을 위한 컨설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현장 실습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의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선정 이후 ▲A(인공지능·AI) ▲B(빅데이터·Big data) ▲C(컨버전스·Convergence) 코스별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Career-Up(취업), Start-Up(창업)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김동근 스포츠ICT융합학과 학과장은 "스포츠잡알리오의 아카데미 운영 경험과 폭넓은 취업 네트워크가 우리 학과 교육과 접목될 경우,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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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명대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석사과정)는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신입생 전원에게 4학기 전액 국비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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