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햄과 스낵 브랜드 오잉의 색다른 만남
오잉 비법 시즈닝과 오징어 넣어 풍미 강화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 close 증권정보 280360 KOSPI 현재가 120,2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52% 거래량 24,414 전일가 118,400 2026.05.19 15:15 기준 관련기사 "한글 보여야 진짜 K푸드"…수출용도 한글 넣어야 잘 팔린다 [클릭 e종목]"롯데웰푸드, 올해 영업익 대폭 반등 기대…목표가↑"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는 육가공 브랜드 롯데햄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제품은 '오잉 비엔나'와 '오잉 프랑크'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해물맛 스낵 브랜드 오잉에 사용하는 고소하고 짭짤한 비법 시즈닝을 활용해 오잉 스낵의 맛을 그대로 살린 육가공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 2종은 국내산 돼지고기에 오징어를 썰어 넣어 해물 특유의 감칠맛이 특징이다. 100g당 단백질 13g(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4%)도 함유했다.

롯데햄X오잉 신제품 2종. 롯데웰푸드 제공.

롯데햄X오잉 신제품 2종. 롯데웰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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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햄은 '일상 속 모든 순간에 더 즐겁게, 더 맛있게 함께하겠다'는 브랜드 핵심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롯데햄의 오랜 노하우를 담은 고품질 육가공 제품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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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지난 8월 편의점 채널 전용으로 출시한 '롯데햄 오잉 꼬치프랑크' 제품의 높은 판매량에 힘입어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판매 채널을 늘리고 있다"면서 "밥반찬은 물론 출출함을 달랠 간식이나 간단한 술안주로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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