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메리츠화재, 3분기 순익 4638억원…전년比 6.3%↓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메리츠화자는 올해 3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이 46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1조4511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8% 줄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9조2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늘었다. 영업이익은 1조9540억원으로 2.5% 감소했다.

3분기 누적 투자손익은 929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 증가했다. 3분기 말 기준 자산운용 투자이익률은 약 4.6%이다.


3분기 기준 잠정 지급여력비율(K-ICS)은 2분기 대비 약 2.9%포인트 증가한 242.7%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의료파업 종료에 따른 수술과 진단비 증가 등 대외적 어려움에도 수익성 중심의 신계약 확보 노력과 자산운용 성과를 통해 순이익 감소는 소폭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메리츠화재 본사.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 본사. 메리츠화재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