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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동문 조관제 박사, 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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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동아대 교류 가교 역할 이어가겠다"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미국 하와이주에서 활동 중인 조관제(Dr. Kwan Jay Cho) 동문이 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전했다.

동아대 동문 조관제 하와이 IMPAC 대표가 모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이해우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동아대 제공

동아대 동문 조관제 하와이 IMPAC 대표가 모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이해우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동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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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박사는 미국 학생 비자(i-20) 발급이 가능한 영어교육 전문기관 'IMPAC(International Mid Pac College)' 대표로, 하와이주 교육청과 다수의 고등학교, 대학 간 교류를 이끄는 인물이다.


동아대 경영학과 73학번이자 ROTC 15기 출신인 그는 2023년부터 모교와 하와이 교육기관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실질적인 교류 확대에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키스 하야시(Keith Hayashi) 하와이주 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의 동아대 승학캠퍼스 방문과 거제 삼성중공업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교류의 폭을 넓혔다.


조 박사는 이번 방문단 일정 중 즉석에서 발전기금 1000만원을 이해우 총장에게 전달하며 "모교를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동아대와 하와이 지역 교육기관 간 교류가 더 활발해지도록 작은 역할이라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우 총장은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동문의 관심과 참여가 동아대의 큰 자산"이라며 "특히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 물꼬를 터주신 조관제 박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대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하와이주 교육청과 현지 고등학교와의 학생 교류, 어학연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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