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마음 건강' 주제

전북 정읍시가 오는 13일 오후 7시 연지 아트홀에서 열리는 제119회 단풍아카데미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광민 박사를 초청, 강연을 연다.

제119회 정읍 단풍아카데미 포스터. 정읍시 제공

제119회 정읍 단풍아카데미 포스터. 정읍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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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현대인의 마음 건강을 주제로 진행되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법과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특히 서울대 의학박사이자 정신건강의학과 마인드랩 공간 병원장인 이광민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 박사는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 회복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시민들의 마음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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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인재양성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표영길 pyo74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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