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사회적 참사와 시민 의식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25 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 웹툰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경기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은 이달 3일부터 28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 전시공간에 영상 부문 10점, 웹툰 부문 10점 등 총 20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 주제는 사회적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 및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자율과 책임을 실천하는 건강한 시민 의식 함양 등이다.


기억희망 청소년 웹튠 공모전 수상작 전시 포스터

기억희망 청소년 웹튠 공모전 수상작 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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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교육원 방문자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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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선 경기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이번 전시가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명 존중과 사회 안전의 가치를 탐구하고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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