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기 제이엘케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 제이엘케이 제공

최문기 제이엘케이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 제이엘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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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 제이엘케이 close 증권정보 322510 KOSDAQ 현재가 7,350 전일대비 80 등락률 +1.10% 거래량 298,380 전일가 7,27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이엘케이, 한양대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활용 확대 [클릭 e종목]"제이엘케이, 美의료 AI 권고…올해 실적 가시화" 제이엘케이,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135% 증가 (대표 김동민)는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최문기 상무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최문기 신임 CFO는 20년 이상 재무·전략·경영기획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경영 전문가다.


그는 SK텔레콤에서 전사 전략·재무 기획과 경영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통신·ICT 산업 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SK플래닛에서는 신규 사업 제안과 전략적 투자 관리로 300억원 규모의 투자 재원 확보에 기여하며 성장 동력을 이끌어 내는 등 굵직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

특히 글로벌 무대에서의 경험도 풍부해 현재 추진 중인 제이엘케이의 해외 사업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 CFO는 라인 인도네시아 전략 담당으로도 활동하며 재무 효율화와 사업 구조 개선을 주도해 BEP 달성을 견인하고 글로벌 기업 환경에서의 탁월한 재무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 또 M&A 관련 경험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영입을 통해 재무 안정성뿐만 아니라 전략적 투자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회사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구독형 모델 공급망 확대에도 최 상무의 전략 기획 및 자금 조달 역량이 더해져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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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최문기 상무는 위기 상황에서도 재무적 돌파구를 마련하고 성장 전략을 실현해온 검증된 전문가"라며 "이번 합류가 제이엘케이의 글로벌 의료 AI 리더십 강화와 매출 성장 가속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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