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간 전통 찻집을 찾은 젊은이들이 주문한 차를 기다리며 '오목'을 두고 있다. 오래된 낙서와 바둑판과 젊은이들은 이질적으로 보이지만, 각자 다른 여러 것들이 모여 한 시대의 전형을 이룬다. (서울 충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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