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현직 시의원을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3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현직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인 40대 여성 B씨를 뒤쫓아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이유 없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수사할 예정이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자퇴 말리던 친구 "대기업보다 낫다"며 부러워해…...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 콘텐츠도 인플레이션 시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711112991095A.jpg)
![[기자수첩]'책갈피 달러' 그래서 가져가도 되나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710235812652A.jpg)
![[기자수첩]국민연금의 분노, LP-GP 신뢰 붕괴 단초 될수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70850219848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강남·용산 아닌데 1위…아파트값 상승률 끌어올린 '육각형 입지' 갖춘 곳은[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3042601174411007_168243946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