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도시 ECO칠곡’ 조성을 위한 노력
제12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10월 16일 개막

칠곡군(군수 김재욱)은 지난 26일 칠곡보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 사회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ECO 칠곡 쓰담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오늘 10월 16일에 막을 올리는 제12회 칠곡 낙동강 평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칠곡보 오토캠핑장을 중심으로 동안 제1 배수장 방향(A 구간)과 칠곡보 방향(B 구간)으로 나뉘어 총 1㎞ 구간을 걸으며 쓰담 걷기 활동을 펼쳤다.

'ECO칠곡 쓰담걷기' 행사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염원하는 문구가 담긴 손 현수막을 펼쳐 들었다./김이환기자

'ECO칠곡 쓰담걷기' 행사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염원하는 문구가 담긴 손 현수막을 펼쳐 들었다./김이환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행사에 앞서 자전거 퍼포먼스로 친환경적인 교통수단과 건강한 도시환경을 나타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고 이어 APEC 정상회의 성공을 염원하는 문구가 담긴 손 현수막을 펼쳐 참가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AD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민 모두가 힘을 모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칠곡군의 단합과 청결 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