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중소기업 재직자 'AI 역량강화' 교육
광주상공회의소는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중소기업 재직자 AI 역량 강화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을 받아 대한상의와 광주상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사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SK, KT 등 글로벌 AI 선도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재직자들이 즉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교육이다.
오는 14일 제조·건설 분야 생성형 AI 실무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7차례 AI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인증 AI 전문 강사가 배정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수강생에게는 책자, 수료증, 중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고용노동부 환급과정으로 실교육비는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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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 관계자는 "제조, 건설, 유통업은 물론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술 활용범위가 확산하고 있어 이번 교육이 중소기업 AI 도입과 업무 혁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며 "중소기업 경영 효율성 향상·신사업 도입 검토 등을 위한 AI 역량 강화 교육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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