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앞장서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생활실천으로 시민 자발적 참여 유도
APEC 정상회의 앞두고 환경미화 총력·추석 귀성객 맞이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새 단장' 국민 참여 운동의 일환
경북 구미시는 지난 29일 사곡역 일원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을 전개하며 추석 명절과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도시환경 정비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새 단장' 국민 참여 운동의 일환이다.
대한민국 새 단장 국민 참여 운동 통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환경을 조성하고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생활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이와 함께 시 전 부서와 읍면동에서도 자체 청소 활동을 이어가며 골목길과 생활권 구석구석까지 환경 개선을 확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
AD
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생활 속 환경정비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