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는 추석 연휴 기간 진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 관내 달빛어린이병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화성시 "추석 연휴에 달빛어린이병원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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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주말·공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일반 의료기관에서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의료 서비스다.


이 기간 베스트아이들병원은 평일·주말·공휴일 모두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동탄성모병원 역시 추석 당일인 다음 달 6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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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아동병원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 목요일의 경우 밤 11시까지 연장 진료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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