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장인정신으로 빚은 신발 '쿠에른' 매장 오픈
최고급 천연가죽으로 만드는 신발 브랜드 '쿠에른'이 신세계 센텀시티에 문을 열었다.
쿠에른은 가죽을 뜻하는 스페인어 CUERO와 영혼을 뜻하는 고대 이집트어 REN의 합성어로 40년 이상 노하우와 장인 정신이 결합해 완성한 신발 제품이다. 이 신발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또 쿠에른 매장 최초로 센텀시티점이 '소실점 인테리어'를 도입해 시각적으로 공간을 더 넓게 보이게 만들어 쿠에른 신발을 더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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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미니 슈혼을 500개 한정 증정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시 9월 30일까지 쿠에른 쉬어 삭스 100개를 증정한다.
쿠에른은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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