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국카스텐 공연·미디어아트…추석 연휴까지 야간 체험 프로그램

부여 정림사지서 '백제유적 세계유산 10주년'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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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이 오는 10월 2일 정림사지 일원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세계유산 도시 부여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고, 백제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역사적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퍼포먼스 ▲10CM·국카스텐 축하공연 ▲부여군충남국악단 무대 ▲미디어아트 공연 등 화려한 무대로 채워진다.


또 부여군 어린이 세계유산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하 메시지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군 관계자는 "10주년의 기쁨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나누고, 부여가 세계유산 도시로 거듭난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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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기간(10월 2~12일) 추석 연휴 동안 정림사지에서는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정림사지'가 열려, 전통과 첨단기술을 접목한 야간 관람·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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