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침수 방지 차수판 설치 지원
광주 광산구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침수 방지 차수판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차수판 설치 지원은 건물 출입구로 빗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집중호우 피해를 본 주택·상가·공장이다. 피해 이력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NDMS)에 등록·확정돼 있어야 하며, 올해 7~8월 집중호우 피해 가구가 우선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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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금액은 개소당 최대 300만원(자부담 10% 포함)이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광산구 시민안전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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