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인생 에그타르트 맛집 ‘다홍 베이커리’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는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소문난 '다홍 베이커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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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로는 풍미 깊은 에그타르트 (3000원)와 '겉바속촉'의 르뱅 쿠키 (4500원) 5가지 종류가 있다.
다홍 베이커리 팝업은 이달 11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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