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진해구 경제교통과, '청렴리부트데이' 운영
매월 주제별 캠페인으로 청렴
실천과 친절 마인드 강화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 경제교통과는 공직자의 청렴·친절 의식을 고취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렴 리부트(Reboot) 데이'를 운영했다.
'청렴 리부트 데이'는 매월 한 번씩 시행되는 내부 캠페인으로, 청렴을 새롭게 다짐하고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8월의 주제는 "매일매일 실천, 무한반복 청렴 습관 다지기"로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 행동을 점검하고 이를 습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작하고, 각자의 작은 노력을 실천으로 옮기겠다는 다짐을 공유하며 청렴 의식을 되새겼다.
지난 21일 열린 행사를 통해 청렴 실천이 단순한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업무 태도와 생활 전반에서 드러나도록 강조했다. 공직자 품위손상 행위 금지 및 음주운전 근절,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기본 복무 사항 등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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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경제교통과장은 "청렴은 반복되는 습관과 기본 원칙 준수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리부트 데이 운영을 통해 모든 직원이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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