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섭 진해구청장,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 펼쳐
웅동초등학교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점검
정현섭 경남 창원특례시 진해구청장이 지난 19일 '웅동초등학교 주변 도시계획도로(소로3-256호선) 개설공사' 현장 점검을 했다.
본 사업은 2020년 6월 실시계획 인가를 득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함으로써 그간 웅동초등학교 주변 도로가 협소해 야기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교통 편의성을 상승시켜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좀 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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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섭 진해구청장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 사항에 항상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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