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호. 사진제공=O3 Collective

배우 이준호. 사진제공=O3 Coll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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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새 소속사 오쓰리콜렉티브(O3 Collective)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쓰리콜렉티브는 아티스트의 정체성(One), 콘텐츠의 독창성(Original), 매니지먼트 시스템(Orbit)을 뜻한다. CJ ENM 브랜드전략실, 공연사업부 출신 양혜영 대표가 공동 창립자(Co-founder)로 참여했다.

이준호는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 활동해왔다. 영화 '감시자들'(2013)을 시작으로 드라마 '김과장'(2017), '옷소매 붉은 끝동'(2021), '킹더랜드'(201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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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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