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가 '새빛안전지킴이' 6만2500명 양성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했다.


수원시는 2023년부터 시민, 공직자, 협업 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해 재난·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새빛안전지킴이를 양성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수원시 제공

이재준 수원시장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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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026년 새빛안전지킴이 6만2500명 이상 달성 목표를 1년 앞당겨 이달 초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업 기관들이 유기적인 협력 덕분에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며 "시민 모두가 위기에 놓인 사람을 구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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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98%가 '만족'이라고 답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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