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체감온도 33도 안팎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애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뜨거운 여름 속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애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뜨거운 여름 속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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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주·전남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점차 흐려질 전망이다.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동해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33도다.

서해와 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1m로 비교적 잔잔하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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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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