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용소방대연합회 중심 집중 순찰

세종소방본부와 의용소방대연합회가 폭염 속 '안전지킴이'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사진= 소방본부 제공

세종소방본부와 의용소방대연합회가 폭염 속 '안전지킴이'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사진= 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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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는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폭염 안전지킴이'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지역 내 29개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폭염 안전지킴이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폭염 취약 시간대에 집중 순찰을 실시한다. 순찰 활동은 무더위 취약계층이 주로 머무는 무더위쉼터와 전통시장, 공원, 주택가 골목 등에서 이뤄진다.

폭염 안전지킴이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냉음료를 제공하고, 온열질환 증상 설명과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하면서 실질적인 폭염 대응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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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수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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