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4개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 ‘스프링보드’ 출범
한국주택금융공사 제안, 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남부발전·한국해양진흥공사 참여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29일 부산지역 공공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부산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스프링보드)'를 출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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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보드는 청년이사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행복 일터 구현 ▲사회적 책임 경영 강화 ▲기관 간 혁신 성과 공유 ▲조직문화 개선과제 발굴·확산 등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사 관계자는 "청년이사들이 조직 변화와 혁신을 위해 뜻을 모았다"며 "참여 기관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성과를 창출하고, 공공기관 교류협력의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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