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군교육사령부 의무대, 산청서 방역 지원
해군교육사령부 의무대는 28일 경남 산청군 야정마을 일대에서 방역 차량과 병력을 투입해 수해 지역 방역 활동을 지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해군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일대에 해군교육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 의무대, 해군해양의료원의 다목적 방제 차량 및 운용 인력 등을 투입해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방역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