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경남정보대에 장학금 1000만원 쾌척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가 현대그린푸드(대표 박홍진)로부터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받았다.
최근 대학에서 열린 기부식에 현대그린푸드 인사노무 담당 김성윤 상무, 경남정보대학교 김태상 총장을 비롯한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조리 분야의 전문 기술인 양성을 위해 경남정보대 호텔외식조리학과와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외식사업조리과정'을 운영 중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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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는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리테일, 외식, 건강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으로 졸업생들의 취업 선호도가 높은 기업으로 알려졌다.
정숙희 호텔외식조리학과 학과장은 "현대그린푸드의 지속적인 관심과 장학금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에 더 힘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따뜻한 인재로 길러내겠다"고 힘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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